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잇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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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차별 이야기가 만나 공명할 때
차별에 맞서는 대안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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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내가 겪었던 차별 경험, 그때 받았던 느낌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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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의평등
나는 회사에 다닐 때 남성 상사들 보다 일찍 출근해서 사무실 청소와 정리를 해야했어. 나와 다른 여성 직원만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고, 짜증이 났어. 매일 아침마다 청소와 정리를 그등를 대신 하는 것이 너무 싫었지만 하기 싫다는 말을 하지 못했는데 왜냐면 내가 입사하기 전부터 그런 일이 쭉 이어졌고 모두 당연하게 생각했기 때문이야
저는 칼퇴해야겠어요
마감알바를 혼자 했었는데 사장이 항상 술마시고 십분 이십분씩 늦게와서 커피를 타달라고 해서 제 때 퇴근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화가났고 모욕적이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뭐라고 할 수 없었어요. 고용주가 약속되지않은 행동을 해도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은 차별적이라고 생각해요.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이런 사소한 차별도 다시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생명과 평화를 기도합니다
그리움의 문을열고 너의 기억이 날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 이런 가사도 있네요 구글에서 퍼왔어요 차별 받으면 마음이 미어지겠지요 글...
광진구사람
내가 혼자 사는데 아프고 그럴 때 외로운 감정을 느꼈어. 병원 가고 싶었는데, 내 말 잘 안 들어주니까 못 가고 집에만 있었어. 외로웠어..
나는너
버스에 휠체어 자리는 있는데 한번도 휠체어를 보지 못했다. 유모차도 버스에서 보기 힘들다. 유모차는 타면 욕먹는 분위기 인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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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임 참여하기
우리 동네에서 진행되는
차별잇수다 모임에서 만나요!
일상의 공간과 관계에서 차별 경험을 나눕니다.
공감과 지지를 표하고 대안을 이야기합니다.
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신 모임
경상남도
차별잇수다: 노동인권연대
2019년 05월 10일 14:00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32
제주특별자치도
차별잇수다: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2019년 05월 09일 17:00 청년다락 1호점
차별잇수다 이끔이 워크샵
2019년 05월 08일 16:00 민주노총 13층 대회의
경기도
경기수원지역반차별연대체
2019년 06월 08일 14:00 수원시,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
차별잇수다계정오픈
2019년 04월 12일 17:00 다산인권센터,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행궁로 2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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